약 1년 만에 남섬에서 코로나19 감염자 발생

약 1년 만에 남섬에서 코로나19 감염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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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는 남섬 북동부 블레넘에서 코로나19 감염 환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는데 이 사례는 약 1년 만에 남섬에서 발생한 것이다.

 

보건부는 이 사건이 테 아와무투 집단 감염군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보건부는 이 사례는 1021일 로토루아에서 비행기를 타고 블레넘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인후염 증상이 있어 도착하자마자 검사를 받았고 최초 검사에서 약한 양성 반응이 나왔다.

 

보건부는 "현재 공중 보건 평가는 감염 전파 위험성이 낮은 것으로 보인다며 보건부는 "블레넘 주민 중 백신 접종자도 가벼운 증상이 있으면 검사받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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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섬의 마지막 지역사회 감염 사례는 작년 11 2일과 3일에 있었으며 이 사례들은 수디마 크라이스트처치 에어포트 호텔에서 일했던 간호사 두 명이었다.

 

그들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어부들이 격리한 시설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

 

현재 남섬은 현재 경보 2단계이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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