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백신 접종 의무 대상 확대 고려

정부, 백신 접종 의무 대상 확대 고려

뉴질랜드타임즈 댓글 0 조회 603 추천 6


9b46899993577db3f52cbef999c15955_1635194966_2419.jpg
 

오늘(1026) 그랜트 로버트슨 부총리는 정부가 기업, 노조, 직원 단체들과 함께 더 많은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 가능성에 대해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로버트슨 부총리는 이 조치는 이전에 고용법이 적용되지 않았던 영역이기 때문에 정부가 신중히 다루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상황은 처음이고 고용법도 이런 영역을 다룬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가 할 수 있는 한 많은 근로자들이 백신 접종을 받도록 노력했으며 이 사람들을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 조만간 더 많은 논의를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9b46899993577db3f52cbef999c15955_1635194985_0795.jpg
 

지금까지 국경 근로자, 보건 및 장애 분야 종사자, 교육 분야 종사자들은 의무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았는데 이제 그 대상이 확대될 수 있다는 것이다.

 

로버트슨 부총리는 "우리는 국민들이 이 부분이 명확해지기를 원하고 있는 것을 알기에 내각은 오늘 이 문제에 대해 논의할 것이며 곧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신중히 접근할 것이며 대중이 원하는 것으로 결론이 날 것이고 백신 접종 상태에 대해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방문하는 고객의 백신 증명서가 필요한 곳이라면 그곳에서 일하는 직원도 어떤 조치를 취할지 몇 가지 가정을 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뉴질랜드타임즈


저작권자 © ‘뉴질랜드 정통 교민신문’ 뉴질랜드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0



 
 
 

애드 프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