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11월 9일 오후 11시 59분부터 오클랜드 경보 3단계 스텝 2로 하향 이동

[속보] 11월 9일 오후 11시 59분부터 오클랜드 경보 3단계 스텝 2로 하향 이동

뉴질랜드타임즈 댓글 0 조회 2703 추천 9


b6e7bbf8793bcfffbf31fc70b478e82b_1635738166_4402.jpg
 

오늘(111) 자신다 아던 총리는 내각이 원칙적으로 119() 오후 1159분부터 오클랜드가 경보 3단계 로드맵의 스텝 2로 하향 이동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아던 총리는 오클랜드의 백신 접종률이 높아져 강력한 보호를 가능하게 했다며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오늘 발표에 따르면 원칙적으로 오클랜드는 119일 오후 11시 59분부터 소매점은 문을 열 수 있고 공공 장소도 운영하며 외부 모임은 25명까지 가능해진다 

 

아던 총리는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처음보다 더 많은 도구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오클랜드의 경보 단계에 대한 결정 시 보건 자문단은 이번주에 낮은 제한으로 이동하지 말자는 것이었고 다음주에 소매업이 영업을 하게 되더라도 사례가 많이 증가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으며 또한 백신 접종률도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와이카토 지역은 112일 오후 1159분부터 경보 3단계 스텝 2로 하향한다.


아던 총리는 뉴질랜드의 나머지 지역은 당분간 현재의 경보 2단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텝 2

- 마스크를 착용하고 물리적인 거리를 2m 유지하는 방법으로 소매점 영업 가능

- 도서관, 박물관, 수영장, 동물원과 같은 공공 시설 오픈 가능(반드시 2m 물리적 거리 두기와 마스크 착용) 

- 야외 모임 가능 수 25명으로 증가


뉴질랜드타임즈


저작권자 © ‘뉴질랜드 정통 교민신문’ 뉴질랜드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0



 
 
 

애드 프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