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클랜드, 11월 9일 자정부터 경보 3단계 스텝 2로 제한 완화

[속보] 오클랜드, 11월 9일 자정부터 경보 3단계 스텝 2로 제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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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8) 자신다 아던 총리는 내각이 119() 오후 1159분부터 오클랜드와 와이카토 지역을 경보 3단계 로드맵의 스텝 2로 하향 이동하는 것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아던 총리는 지난 주말 오클랜드의 1차 백신 접종률은 90%, 2차 접종률은 80%를 달성해 제한을 완화하기로 했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따라서 119일 자정부터 소매점은 문을 열 수 있고 공공 장소도 운영하며 외부 모임은 25명까지 가능해진다.

 

내각은 1115()에 향후 경보 단계를 재검토한다.

 

또한, 아던 총리는 오늘 의약품안전청(메드세이프)가 화이자 백신의 부스터샷을 18세 이상, 2차 접종후 최소 6개월이 지난 사람들을 대상으로 접종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고 밝혔다.

 

노스랜드는 1111() 오후 1159분부터 경보 2단계 하향 이동한다.

  

△스텝 2

- 마스크를 착용하고 물리적인 거리를 2m 유지하는 방법으로 소매점 영업 가능

- 도서관, 박물관, 동물원과 같은 공공 시설 오픈 가능(반드시 2m 물리적 거리 두기와 마스크 착용)

- 야외 모임 가능 수 25명으로 증가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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