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12월 15일 오클랜드 경계선 개방…백신 접종 완료자 또는 72시간 내 음성 판정자

[속보] 12월 15일 오클랜드 경계선 개방…백신 접종 완료자 또는 72시간 내 음성 판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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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17) 자신다 아던 총리는 1215일부터 백신 접종 완료자이거나 출발 전 72시간 내 음성 판정을 받은 사람들에게 오클랜드 경계선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 조치는 202112 15일부터 2022 117일 간 여름 성수기 동안 발효된다.

 

아던 총리는 오클랜드 사람들은 뉴질랜드의 나머지 지역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오랜 기간 동안 제한 조치 아래 있었다. 하지만 백신 접종률이 높아짐에 따라 다시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할 때이다라고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그는 내각이 곧 1129일에 오클랜드가 새로운 신호등 체제의 적색 단계로 이동하는 것을 확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머지 지역도 동시에 새로운 체제로 들어간다.

 

아던 총리는 오클랜드 주요 경계선에서 검문이 있을 것이며 경찰은 운영상 재량권을 갖는다고 말했다. 만약 위반할 시 벌금이 1천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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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는 오늘 194건의 새로운 지역 사회 확진 사례가 추가돼 이번 델타 변이 지역 사회 감염과 관련하여 총 6,167건의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오늘 추가된 194건 중 180건은 오클랜드, 5건은 와이카토, 3건은 노스랜드, 6건은 타우포에서 발생했다.

 

또한 1명의 코로나19 사망자가 발생했다. 사망자는 60대 남성으로 노스쇼어 병원에서 오늘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8명이 병원에 입원 중이고 그중 7명이 중환자실에 입원하고 있다.

 

어제 하루 뉴질랜드 전역에서 32,900건의 검사가 시행됐다.

 

어제까지 약 725만 회분의 백신을 접종했으며 이 중 약 381만 회분은 1(91%), 344만 회분이 2(82%)로 접종됐다.

 

한편, 최근 입국한 해외 유입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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