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던 총리 “11월 29일 이전에 오클랜드 경보 단계 이동 없다”

아던 총리 “11월 29일 이전에 오클랜드 경보 단계 이동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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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다 아던 총리는 오클랜드가 새로운 코로나19 체제인 신호등 시스템 시행이 멀지 않은 상황에서 경보 3단계 스텝 3로 이동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경보 3단계 스텝 3에서 접객업은 실내 손님의 수를 제한하여 영업할 수 있고 사람들은 미용실, 이발소를 이용할 수 있으며 영화관, 카지노, 극장도 재개장할 수 있다.

 

내각은 오늘 오후 지역의 경보 단계를 검토할 예정이지만, 신호등 시스템 시행에 대한 결정은 11 29일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오늘(1122) 아침 자신다 아던 총리는 "오클랜드에 중요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119일 오클랜드가 경보 3단계 스텝 2가 시행되어 학생들이 등교하는 등 약간의 완화가 있었다며 이러한 규정 완화에 대해 "우리는 모든 일을 매우 신중하게 처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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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금까지 그 조치로 인한 큰 전염 상황은 보지 못했다. 이것은 좋은 징후이지만 가능한 한 낮은 전염 사례 수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시스템으로 이동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그는 오클랜드 주민들이 어려운 일을 해내고 많이 백신 접종받아 대량의 증가를 막을 수 있었다며 오클랜드 주민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아던은 미용사들이 언제 영업이 가능한 지 확신을 줄 수 있느냐는 질문에 “29일에 밝힐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사업체가 하루빨리 다시 영업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나의 의지이다. 1129일에 적색 단계로 갈 수 있을 지 결정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왜 지금 이동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아던 총리는 "보건당국이 제한 완화의 영향을 보기까지는 2주가 걸린다라고 덧붙였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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