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오마하 해변에 백상아리 떠밀려 와

오클랜드 오마하 해변에 백상아리 떠밀려 와

뉴질랜드타임즈 댓글 0 조회 360 추천 5


2558ef455f1a06a2b6a48b4a35f2fab2_1637814289_1462.jpg
 

오늘(1125) 오클랜드 오마하 해변에 백상아리가 떠밀려왔다.

 

제니 마크로프트 전 뉴질랜드 제일당 의원이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에는 죽은 상어가 입을 크게 벌린 채 해변에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 그 상어는 어린 암컷으로 알려졌다.

 

자연보호부(DoC)의 레베카 러스 매니저는 "자연보호부가 오늘 아침 오마하 해변에 밀려온 백상아리가 있다는 보고를 받았는데 상어가 어떻게 죽었는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백상아리는 야생동물법 1953’에 의해 보호돼 그들을 사냥하거나 죽이거나 다치게 하는 것은 불법이다.

 

백상아리를 보거나 잡거나 밀려온 것을 보면 DOC sharks@doc.govt.nz 또는 0800 DOC HOT(0800 362 468)에 보고하면 된다.

 

상어가 오클랜드 해변으로 밀려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0년에도 백상아리가 오레와 해변에 밀려왔다.

 

현지인들에 따르면, 이 상어는 해안에 떠밀려 오기 전에 그물에 걸렸고 목격자들이 그 상어를 도우려 했지만, 곧 죽었다고 알려졌다


뉴질랜드타임즈


저작권자 © ‘뉴질랜드 정통 교민신문’ 뉴질랜드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0



 
 
 

애드 프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