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클랜드∙노스랜드 등 북섬 주요 지역 12월 2일 자정부터 신호등 시스템 적색 단계…남섬 지역은 주황색 단계

[속보] 오클랜드∙노스랜드 등 북섬 주요 지역 12월 2일 자정부터 신호등 시스템 적색 단계…남섬 지역은 주황색 단계

뉴질랜드타임즈 댓글 0 조회 2994 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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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29) 자신다 아던 총리는 내각이 122일 오후 1159분부터 북섬의 오클랜드, 노스랜드, 타우포, 로토루아 등 지역을 새로운 코로나19 체제인 신호등 시스템의 적색 단계로 이동하고 이 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북섬 지역과 남섬 전 지역은 주황색 단계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 적색 단계: 노스랜드, 오클랜드, 타우포, 로토루아, 카웨라우, 와카타네, 오포티키, 기스본, 와이로아 , 랑기티케이, 왕가누이, 루아페후 지역(Northland, Auckland, Taupō and Rotorua Lakes Districts, Kawerau, Whakatane, Ōpōtiki Districts, Gisborne District, Wairoa District, Rangitikei, Whanganui and Ruapehu Districts)

 

* 주황색 단계: 북섬 나머지 지역 및 남섬 모든 지역

 

아던 총리는 1213()에 향후 단계 설정에 대해 검토를 하고 그 다음은 2022117일에 한다. 그 후 2주 간격으로 검토한다고 밝혔다.

 

그는 오클랜드 시민들은 적색 단계로 이동하면 이제 가족과 친구들과 집 안에서 모임을 가질 수 있으며 화장실도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도 모임을 가질 수 있지만 제한사항이 있으며 모임 참석 가능 인원 수는 적어진다.

 

아던 총리는 뉴질랜드가 지난 2년간의 코로나 사태를 세계 어느 곳보다도 잘 헤쳐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랜트 로버트슨 부총리는 코로나19 발병 기간동안 특히 오클랜드, 노스랜드, 와이카토 지역의 사업체들이 힘든 시간을 보낸 것을 알고 있다며 영향을 받은 기업들에 대해 1210일부터 새로운 전환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새로운 지원금은 적색 단계에서만 지급하며 주황색과 녹색 단계에서는 광범위한 지원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호등 시스템 

 

적색 단계

적색 단계에서는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보호하고 입원자 수가 의료 시스템 수용력을 능가하는 것에 주의가 필요하다.

 

적색 단계에서 안전하게 지내는 방법:

- 기록 보관 및 스캔 필요

- 비행기, 대중교통, 택시, 소매점, 공공장소 등에서 마스크 착용 필수이며 집 밖에서 마스크 착용 권장

 

적색 단계에서 갈 수 있는 곳

- 공공시설: 1m 거리 두고 최대 100명 개방

- 소매점은 1m 거리 두고 수용 인원 제한으로 개방

- 교육 시설은 공중 보건 조치에 따라 개방

- 직장: 재택근무 권장

- 지정된 야외 지역사회 행사: 수용 인원 제한으로 허용

- 지역 경계선 제한 적용

 

적색 단계에서 백신 접종 증명서가 필요한 곳

백신 접종 증명서를 다음과 같은 장소에서 사용하는 경우 제한이 있다. (1m 거리 두고 최대 100명 허용)

 

- 접객업

- 모임(: 결혼식, 예배 장소)

- 행사(실내/실외)

- 체육관

- 고객 접촉 비즈니스(공중 보건 요구 사항 엄수)

 

▲ 적색 단계에서 백신 접종 증명서를 사용하지 않는 장소

비즈니스, 조직 또는 서비스에서 백신 증명서를 요구하지 않으면 제한 사항이 적용된다.

 

- 접대업: 비접촉 시만

- 모임(: 결혼식, 예배 장소): 최대 10

- 대학 교육 기관: 원격 수업

 

백신 증명서 증빙 못하면 다음 장소는 운영 못함

- 행사(실내/실외)

- 고객 접촉 비즈니스

- 체육관

 

 

주황색 단계

주황색 단계는 의료 시스템에 압박이 가해지고 지역사회 전염이 증가될 때 발령된다.

전체 의료 시스템은 감염자에게 집중하지만 1차 진료, 공중 보건 및 병원을 계속 관리 운영할 수 있다. 또한 위험에 처한 사람들이 증가할 수 있다.

 

주황색 단계에서 안전하게 지내는 방법:

- 기록 보관 및 스캔 필요

- 비행기, 대중교통, 택시, 소매점, 공공장소 등에서 마스크 착용 필수이며 모든 장소에서 마스크 착용 권장

 

주황색 단계에서 갈 수 있는 곳

- 공공시설/소매점은 1m 거리 두고 수용 인원 제한으로 개방

- 교육 시설은 공중 보건 조치에 따라 개방

- 직장

- 지정된 야외 지역사회 행사

- 지역 경계선 제한이 적용되지 않음

 

주황색 단계에서 백신 접종 증명서가 필요한 곳

백신 접종 증명서를 다음과 같은 장소에서 사용되는 경우 제한이 없다.

 

- 접객업

- 모임(: 결혼식, 예배 장소)

- 행사(실내/실외)

- 고객 접촉 비즈니스

- 체육관

 

▲ 주황색 단계에서 백신 접종 증명서를 사용하지 않는 장소

비즈니스, 조직 또는 서비스에서 백신 증명서를 요구하지 않으면 제한 사항이 적용된다.

 

- 접대업: 비접촉 시만

- 모임(: 결혼식, 예배 장소): 1m 물리적 거리 두고 최대 50

 

백신 증명서 증빙 못하면 다음 장소는 운영 못함

- 행사(실내/실외)

- 고객 접촉 비즈니스

- 체육관

 

 

관련 기사: 당신이 알아야 할 ‘코로나19 보호 체제(신호등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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