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 장관, ‘신호등 시스템의 녹색 단계 가는 데 필요한 것’ 밝혀

보건부 장관, ‘신호등 시스템의 녹색 단계 가는 데 필요한 것’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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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30) 앤드루 리틀 보건부 장관은 뉴질랜드인들이 신호등 시스템의 녹색 단계로 이동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밝혔다.

 

이는 자신다 아던 총리가 뉴질랜드 전역이 122일 오후 11 59분부터 신호등 시스템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확정한 지 하루 만이다.

 

적색 단계는 노스랜드, 오클랜드, 타우포, 로토루아, 카웨라우, 와카타네, 오포티키, 기스본, 와이로아, 랑기티케이, 왕가누이, 루아페후 지역이 해당한다.

 

나머지 북섬 지역과 남섬 전체가 주황색 단계로 이동한다.

 

아던 총리는 어느 지역도 녹색 단계에서 시작하지 않으며 당분간 그렇게 유지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는 "오클랜드 경계선은 12월 중순에 개방되기 때문에 이 기간 동안 뉴질랜드는 적색 또는 주황색 단계에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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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늘 리틀 장관은 지역들이 한 단계 하향 이동하고 녹색 단계로 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밝혔다.

 

그는 "지역적으로 90% 이상의 높은 백신 접종률, 감염 사례에 대한 지역보건위원회의 대응, 사람들의 새로운 신호등 시스템 규정 준수,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증거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우리는 2주마다 그것을 검토해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볼 예정이다. 모든 사람이 가능한 한 빨리 녹색 단계에 있기를 바라지만, 우리는 작년부터 바이러스를 조심스러운 접근법으로 관리해왔고 그것이 우리에게 좋은 결과를 보였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그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우려할 만한 것인지 아직 알기는 이르지만, 현재까지 뉴질랜드에 새로운 변이 감염 사례가 없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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