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2021 특별영주권 1차 신청 시작…약 1만5천명 신청 대상

오늘부터 2021 특별영주권 1차 신청 시작…약 1만5천명 신청 대상

뉴질랜드타임즈 댓글 0 조회 471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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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1) 이민부는 2021년 특별영주권 1차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지난 9월 크리스 파포이 이민부 장관은 기술 이민 비자의 의향서 진행이 더딘 것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자 특별영주권 계획을 발표했다.

 

2021년 특별영주권 신청은 2번에 나뉘어 진행되는데, 1차 신청은 121일 오전 6시부터, 2차는 2022 3 1일부터 가능하다.

 

이 특별영주권 제도는 대부분의 취업 관련 비자를 소지한 사람들이 신청할 수 있다. 여기에는 부족 직군 비자, 탤런트 비자, 포스트 스터디 비자가 포함된다. 그들의 직계 가족도 이 제도에 따라 거주 자격이 주어진다.

 

뉴질랜드에 최근 3년간 거주했거나 기술 또는 부족 직군에 종사하며 2021 9 29일 현재에 뉴질랜드에 있었던 이민자 최대 15,000명이 이번 1차 신청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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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포이 장관은 "이번 일회성 특별영주권 계획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이주 가족들에게 확실성을 제공하며 뉴질랜드 기업들이 경제 회복을 하는 데 필요한 기술자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1차 신청 대상은 기술 이민 또는 탤런트 비자(Work to Residence 비자)로 이미 영주권을 신청한 경우, 2021929일 현재 의향서를 제출한 17세 이상의 부양 자녀가 있는 사람이 해당한다.

 

2022 3 1일부터 2차 신청이 시작되며 약 15만 명의 이민자들이 특별영주권 비자를 신청할 것으로 추산된다.

 

특별영주권은 731일까지 접수 마감하고 이민부는 짧게는 수개월에서 길게는 12개월까지 처리 기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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