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킨스 장관, “NZ로 오는 오미크론 감염자 못 막아”

힙킨스 장관, “NZ로 오는 오미크론 감염자 못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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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1) 크리스 힙킨스 코로나19 대응부 장관은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뉴질랜드로 들어오는 것은 막을 수 없겠지만, 뉴질랜드가 1월부터 국경 제한을 해제한다는 계획을 재검토할지 여부를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밝혔다.

 

힙킨스 장관은 뉴질랜드의 격리 시설 관리가 세계에서 가장 엄격하지만, 100% 감염자 유입을 막을 방법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감염 경로와 호주, 영국과 같은 국가로 확산된 속도를 보면 어느 시점에 격리 시설에 오미크론이 나타나는 것은 불가피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많은 국가들이 뉴질랜드가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 보호 체제를 재구축하기 위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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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는 1, 2월에 국경을 열 계획이었다. 하지만 최악의 시나리오는 다시 국경을 다시 폐쇄해야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아직 초기 단계이고 그런 종류의 예측을 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들은 어제 새로운 변이의 확산 상태를 보며 격리 시설 방 수를 약 1,000개로 줄였다 .

 

일부 국가에서는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로 부스터 샷을 확대했다.

 

미국은 부스터 샷 접종 대상을 모든 성인으로 확대했으며, 유럽 질병예방통제센터는 허약한 노인과 면역 체계가 약한 사람들을 대상이 아닌 모든 성인에게 부스터 샷 접종을 권장했다.

 

힙킨스 장관은 "현재 우리는 충분한 양의 백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 새로운 변종에 대해 화이자와 대화를 나눴다고 덧붙였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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