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NZ 첫 번째 오미크론 감염 사례 입국…독일서 온 사례로 치치 격리 시설 체류 중

[속보] NZ 첫 번째 오미크론 감염 사례 입국…독일서 온 사례로 치치 격리 시설 체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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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독일에서 두바이를 거쳐 입국한 사람이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 감염 사례는 뉴질랜드에서 발견된 첫 번째 오미크론 감염 사례로 현재 크라이스트처치의 특별 격리 시설로 이송돼 체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미크론 감염 사례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전세 국제선으로 크라이스트처치로 갔으며 그 비행기에 탄 사람들은 두 곳의 호텔에 나뉘어 체류하고 있다.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이 오미크론 감염자와 같은 비행기를 타고 온 사람 중에는 델타 변이 감염자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사람이 도착 1일 차에 검사를 받았고 2일 차(1212)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오미크론 사례자가 머물고 있는 격리 시설이 관리 절차를 따르고 있으며 도착 1일 차 검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누구도 방을 떠날 수 없기에 오미크론 사례와 같은 격리 시설에 있는 사람들의 위험은 낮다고 말했다.

 

그는 오미크론이 지역사회 전염시 록다운이 필요한지에 대한 판단을 하기에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미크론 감염자는 백신을 2회 접종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국장은 오미크론의 잠복기는 델타 변이보다 짧기 때문에 7일간의 격리 시설 체류 기간 안에 더 발견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오미크론이든 델타 변이든 코로나19를 다루는 데 있어 록다운 상황은 배제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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