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미크론 사례 지역사회 노출 발생…오클랜드 도심 방문

[속보] 오미크론 사례 지역사회 노출 발생…오클랜드 도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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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월 29일) 보건부는 오미크론 감염 사례가 1226일과 27일 오클랜드 도심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이 감염사례가 방문한 것으로 알려진 장소는 나이트클럽과 술집을 포함해 5곳이다.

 

보건부는 이들 장소에 있었던 사람들은 전염됐을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이 사례는 1216일 영국에서 출발하여 도하를 경유하는 항공편으로 뉴질랜드에 도착했으며 백신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례는 격리 시설에 머물렀던 7일 동안 3번의 음성 결과를 보였다. 하지만 9일 차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고 곧바로 오클랜드 격리 시설로 이송됐다.

 

이 사례에 대한 게놈 염기서열 분석 결과 오미크론 변이로 확인됐다.

 

이 사례의 밀접 접촉자가 다수로 확인됐지만, 현재까지 이들의 검사 결과는 음성으로 나왔다. 이들은 모두 격리 중이다.

 

보건부는 이 사례와 같은 비행기를 타고 온 사람 중 다른 감염자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사례의 감염원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이 사례의 관심 장소는 아래와 같다.

 

△임팔라: 12 26/27, 23:00~03:00

△커머셜 베이 구역: 12 26, 14:30~16:30 / 18:30~20:00

△써니타운: 12 26, 14:30~16:30

△파트리지 보석점(퀸 스트리트): 12 26, 15:30~18:00

△아히 레스토랑: 12 26, 18:30~20:00

△소울 바: 12 26/27, 21:30~03:00

 

보건부는 "이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예방 차원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하지만 이 사례의 전염성은 강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보건부는 격리 시설과 이 사례가 격리 시설 이후 묵었던 숙소로의 이동에서 어떠한 노출 사례도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오클랜드 사람들은 정기적으로 관심 장소를 확인해야 하지만 증상이 없고 지정된 시간에 관심 장소에 있지 않은 오클랜드인은 검사를 받을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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