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 평균 집값 처음으로 1백만 달러 넘어

NZ 평균 집값 처음으로 1백만 달러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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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은 기록적인 한 해였는데, 전국 주택의 평균 가치가 처음으로 100만 달러를 돌파했다.

 

부동산 정보회사인 코어로직의 주택 가격 지수에 따르면, 2021년은 주택 평균 가격 1,006,632달러와 연간 시장 성장률 27.4%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이는 2003년에 세운 24.4%를 뛰어넘는 수치다.

 

코어로직의 닉 구달 연구소장은 작년에 주거용 부동산에 대해 지속적으로 강한 수요가 있었다며 "전반적으로, 전국적으로 강한 성장을 보였다고 밝혔다.

 

모든 주요 지역은 최소 20% 이상 부동산 가치가 상승했으며 크라이스트처치는 38%가 올라 신기록을 세웠다.

 

오클랜드는 평균 주택 가격이 142만 달러로 가장 비싼 지역이며, 타우랑가와 웰링턴이 각각 1,139,186달러와 1,125,729달러로 그 뒤를 바짝 뒤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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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달 소장은 2022년에 주택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은 작지만, 시장 상승세가 둔화될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첫 주택 구매 예정자들이 평균 집값이 낮은 지방으로 가고 싶어 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인버카길 같은 곳은 평균 가격이 여전히 50만 달러 이하이며 왕가누이도 예외적인 성장을 했지만, 평균 집값은 여전히 60만 달러 이하라고 말했다.

 

그는 많은 정보를 얻고 조사를 한 다음에 자신의 재정에 맞춰 어느 지역의 주택을 구입할 것인지 결정하라고 당부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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