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접종 의무 경찰 중 4%가 아직 미접종…1차 접종 기한 1주일 남아

백신 접종 의무 경찰 중 4%가 아직 미접종…1차 접종 기한 1주일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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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적으로 백신 접종을 받아야 하는 최전방 경찰 중 약 4%1차 접종 마감일을 일주일 앞둔 지금까지 백신 접종을 안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백신 접종 의무화 대상 경찰 10,900명 중 약 400명으로 3.8%에 달하는 수치다.

 

경찰은 1 17일까지 1차 접종, 3 1일까지 2차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전체 경찰력의 백신 접종률은 현재 일반 대중(92%)보다 높은 수준이며 전체 경찰 14,900명 중 95% 가까이 2차 접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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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경찰과 뉴질랜드 방위군 소속의 한 단체는 고등법원에 백신 접종 의무화 명령의 사법적 검토를 신청했다.

 

이 단체는 이번 명령으로 수백 명의 전문 인력이 제대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경찰 대변인은 백신 접종이 직원과 지역사회를 안전하게 하기 위한 그들의 목표에 부합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말 이 의무화 명령이 발표됐을 때에는 백신 접종 대상 경찰 중 약 14%가 백신 접종을 완료하지 않았었다.

 

그 당시 그랜트 로버트슨 부총리는 "어느 어려움도 예상되지 않으며 보건과 교육 인력은 각 98%, 99% 수준이었다. 나는 경찰도 비슷하게 높은 수준에 도달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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