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규 지역 사회 감염 28건 추가…현재까지 오미크론 해외 유입 196건

[속보] 신규 지역 사회 감염 28건 추가…현재까지 오미크론 해외 유입 19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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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는 오늘 28건의 새로운 지역 사회 확진 사례가 추가돼 지역 사회 감염은 총 11,210건의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추가된 28건 중 17건은 오클랜드, 4건은 베이오브플렌티, 4건은 타우포, 1건은 크라이스트처치, 1건은 남부 캔터베리, 1건은 와이카토 지역에서 발생했다.

 

보건부는 격리 시설에 오미크론 감염 사례가 추가되어 현재까지 뉴질랜드 내의 오미크론 감염 사례는 총 196건이라고 밝혔다.

 

또한, 보건부는 2명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는데 한 명은 30대 남성으로 집에서 사망했으며 나머지 한 명은 60대 남성으로 미들모어 병원에서 사망했다. 


현재 31명이 병원에 입원 중이고 그중 2명이 중환자실에 입원하고 있다.

 

어제 하루 뉴질랜드 전역에서 19,712건의 검사가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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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약 398만 회분은 1(95%), 388만 회분이 2(92%), 594,947 회분이 부스터 샷으로 접종됐다.

 

최근 입국한 해외 유입 확진자 65명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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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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