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신규 주택 승인 ‘전년 대비 26%’ 증가

2021년 신규 주택 승인 ‘전년 대비 2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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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월까지 연간 승인된 신규 주택은 48,522채로, 2020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으며 9개월 연속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도 새롭게 기록을 세웠다.

 

통계청의 마이클 헤슬롭 매니저는 2021 11월에만 4,688채의 신규 주택이 승인되었는데, 이는 3개월 전인 8월에 기록했던 4,490채보다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헤슬롭 매니저는 오클랜드에 2만채 이상이 신축됐는데 이는 오클랜드가 처음으로 그 수치를 넘어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으로 가장 많은 승인을 받은 지역은 7,526채의 캔터베리였다.

 

헤슬롭은 오클랜드의 증가세는 타운하우스, 아파트, 연립 주택 등의 승인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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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윌리엄스 건설부 장관은 “1970년대 이후 어느 정부 때보다 더 많은 주택이 신축되고 있으며 승인 숫자는 지난 10년 동안 3배 이상 증가했다고 말했다.

 

그는 "뉴질랜드인들에게 필요한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이 수치는 계속 늘고 있다"향후 2~3년간 주택 승인은 계속될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더 많은 수의 주택이 건설되는 것을 보고 싶지만, 뉴질랜드인들이 저렴하게 집을 마련하고 따듯한 집에서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가 자원관리법을 대체하는 등 가능한 한 복잡한 절차를 밟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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