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다 아던 총리, “2022년에는 광범위한 봉쇄 조치 없을 것”

자신다 아던 총리, “2022년에는 광범위한 봉쇄 조치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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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다 아던 총리는 정부가 커지고 있는 오미크론의 위협에 대비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지만,백신, 신약, 신호등 시스템과 같은 조치들로 인해 2022년에는 광범위한 봉쇄 조처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던 총리는 노동당 간부회의 개회 연설을 통해 뉴질랜드가 오미크론으로 새로운 국면에 직면했지만, 우리는 변화를 가져올 도구들을 가지고 있고 극복할 수 있으나 그것은 이전의 것과는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오미크론은 현재 전 세계에 퍼져있으며 다른 변이들도 있을 것이다. 이로 인해 뉴질랜드도 전례없던 경험을 하게 될 것을 알고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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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 자녀들을 위한 백신 접종과 부스터샷을 접종할 시간을 벌었다. 이는 다른 많은 국가에서 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백신 접종이 판도를 바꿀 것이기에 대부분 집에서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그는 "우리가 계획을 세운다면, 그것은 절대적인 차이를 만들 것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는 우리가 계속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2021년에 사람들이 힘들어했던 광범위한 봉쇄조치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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