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노스랜드 오늘 오후 11시 59분부터 주황색 단계 이동…NZ 전역 주황색 단계 유지

[속보] 노스랜드 오늘 오후 11시 59분부터 주황색 단계 이동…NZ 전역 주황색 단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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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0) 자신다 아던 총리는 내각이 오늘 오후 1159분부터 신호등 시스템의 적색 단계에 있던 노스랜드를 주황색 단계로 이동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노스랜드의 백신 접종률이 계속 증가하여 현재 89%1차 접종률에 도달했다. 여름 휴가 기간 동안 오클랜드 경계선이 완화됐음에도 사례가 증가하지 않았으므로 우리는 노스랜드가 주황색 단계로 이동해도 안전할 것으로 믿었다고 말했다.

 

그는 뉴질랜드는 전 세계에서 오미크론과 싸우는 국가 중 가장 좋은 상황에 있다며 오미크론 사례자 대부분 관리 가능한 증세이지만 일부는 입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뉴질랜드 전역은 주황색 단계에 있을 것이지만 오미크론이 지역사회에 발병했을 때는 24~48시간 내에 모든 지역이 적색 단계로 이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모든 뉴질랜드 사람은 오미크론에 대비해야 하며 아직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은 백신을 접종하고 사업체도 비상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보건부는 오늘 39건의 새로운 지역 사회 확진 사례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오늘 추가된 39건 중 21건은 오클랜드, 14건은 타우포, 1건은 캔터베리, 1건은 혹스 베이, 1건은 웨스트 코스트 지역에서 발생했다.

 

보건부는 오클랜드 공항 근무자가 오미크론 감염되어 현재까지 오클랜드 오미크론 지역사회 감염사례는 총 3건이라고 밝혔다.

 

현재 21명이 병원에 입원 중이고 그중 1명이 중환자실에 입원하고 있다.

 

최근 입국한 해외 유입 확진자 46명이 추가됐다.

 

△ 관심 장소(클릭 

 

▣ 보건부 코로나19 현황(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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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 시스템 주황색 단계

주황색 단계는 의료 시스템에 압박이 가해지고 지역사회 전염이 증가될 때 발령된다.

전체 의료 시스템은 감염자에게 집중하지만 1차 진료, 공중 보건 및 병원을 계속 관리 운영할 수 있다. 또한 위험에 처한 사람들이 증가할 수 있다.

 

주황색 단계에서 안전하게 지내는 방법:

- 기록 보관 및 스캔 필요

- 비행기, 대중교통, 택시, 소매점, 공공장소 등에서 마스크 착용 필수이며 모든 장소에서 마스크 착용 권장

 

주황색 단계에서 갈 수 있는 곳

- 공공시설/소매점은 1m 거리 두고 수용 인원 제한으로 개방

- 교육 시설은 공중 보건 조치에 따라 개방

- 직장

- 지정된 야외 지역사회 행사

- 지역 경계선 제한이 적용되지 않음

 

주황색 단계에서 백신 접종 증명서가 필요한 곳

백신 접종 증명서를 다음과 같은 장소에서 사용되는 경우 제한이 없다.

 

- 접객업

- 모임(: 결혼식, 예배 장소)

- 행사(실내/실외)

- 고객 접촉 비즈니스

- 체육관

 

▲ 주황색 단계에서 백신 접종 증명서를 사용하지 않는 장소

비즈니스, 조직 또는 서비스에서 백신 증명서를 요구하지 않으면 제한 사항이 적용된다.

 

- 접대업: 비접촉 시만

- 모임(: 결혼식, 예배 장소): 1m 물리적 거리 두고 최대 50

 

백신 증명서 증빙 못하면 다음 장소는 운영 못함

- 행사(실내/실외)

- 고객 접촉 비즈니스

- 체육관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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