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NZ 전역 오늘(1월 23일) 자정부터 적색 단계 이동

[속보] NZ 전역 오늘(1월 23일) 자정부터 적색 단계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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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3) 자신다 아던 총리는 오전 11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밤부터 뉴질랜드 전역이 주황색 단계에서 적색 단계로 이동한다고 발표했다.

 

아던 총리는 오늘 모투에카에서 9건의 오미크론 감염 사례가 추가됐는데 그들은 113일 결혼식에 참석했고 며칠 후 또 다른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그 행사에는 100명이 넘는 인원이 있었다.  

 

아던 총리는 이번 결정은 바이러스 확산을 늦추기 위해 필수적이었다며 해외에서 보듯이 오미크론은 전염성이 더 크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오클랜드와 넬슨 지역에서 오미크론이 전염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적색 단계는 록다운이 아니라고 못 박았다.

 

그는 정부가 뉴질랜드에 하루 1,000건의 감염 사례가 나오는 시점까지 3단계 접근 방식을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1단계는 신속한 항원 검사를 포함한 접촉 추적 및 검사를 병행하는 제거를 위한 접근 방식이 그는 될 것이며 2단계는 전환 단계, 3단계는 접촉 추적 방식이 변경될 것이라며 3단계 접근 방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유한다고 말했다

 

적색 단계는 신호등 시스템의 가장 강력한 제한이지만 국내 여행은 할 수 있으며 접객업은 100명 이내 인원 제한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재택근무가 권장된다.


 

신호등 시스템 적색 단계

적색 단계에서는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보호하고 입원자 수가 의료 시스템 수용력을 능가하는 것에 주의가 필요하다.

 

적색 단계에서 안전하게 지내는 방법:

- 기록 보관 및 스캔 필요

- 비행기, 대중교통, 택시, 소매점, 공공장소 등에서 마스크 착용 필수이며 집 밖에서 마스크 착용 권장

 

적색 단계에서 갈 수 있는 곳

- 공공시설: 1m 거리 두고 최대 100명 개방

- 소매점은 1m 거리 두고 수용 인원 제한으로 개방

- 교육 시설은 공중 보건 조치에 따라 개방

- 직장: 재택근무 권장

- 지정된 야외 지역사회 행사: 수용 인원 제한으로 허용

- 지역 경계선 제한 적용

 

적색 단계에서 백신 접종 증명서가 필요한 곳

백신 접종 증명서를 다음과 같은 장소에서 사용하는 경우 제한이 있다. (1m 거리 두고 최대 100명 허용)

 

- 접객업

- 모임(: 결혼식, 예배 장소)

- 행사(실내/실외)

- 체육관

- 고객 접촉 비즈니스(공중 보건 요구 사항 엄수)

 

▲ 적색 단계에서 백신 접종 증명서를 사용하지 않는 장소

비즈니스, 조직 또는 서비스에서 백신 증명서를 요구하지 않으면 제한 사항이 적용된다.

 

- 접대업: 비접촉 시만

- 모임(: 결혼식, 예배 장소): 최대 10

- 대학 교육 기관: 원격 수업

 

백신 증명서 증빙 못하면 다음 장소는 운영 못함

- 행사(실내/실외)

- 고객 접촉 비즈니스

- 체육관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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