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 마스크 착용 규정 강화한다…이제 스카프로 대체 안 돼

NZ 마스크 착용 규정 강화한다…이제 스카프로 대체 안 돼

뉴질랜드타임즈 댓글 0 조회 1270 추천 11


994371e7075d2bd698780d875a5359a8_1643085963_8232.jpg
 

오미크론 사례가 증가하고 뉴질랜드 전역이 적색 단계로 전환됨에 따라 마스크 착용 규정도 강화됐다.

 

오늘(125) 자신다 아던 총리는 기자 회견을 통해 신호등 시스템의 적색 단계에서의 마스크 착용 규정에 대한 변경 사항을 발표했다.

 

이번 변화는 식음료 사업장을 방문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일부 초중등 학생, 백신 의무화가 시행되는 직장에도 영향을 미친다.

 

변경 사항은 23() 1159분부터 발효되며 다음 사항을 포함한다

 

식음료 사업장과 근접 사업장, 행사, 모임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단 먹거나 마실 때는 마스크를 벗어도 된다.

 

일반 대중과 접하지 않는 직장과 수영장, 장소를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모임에는 변경 사항이 적용되지 않는다.

 

아던 총리는 "예를 들어 레스토랑에 사람들이 들어 올 때, 화장실 갈 때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994371e7075d2bd698780d875a5359a8_1643086019_9723.png
 

스카프나 손수건 또는 티셔츠로 마스크를 대체할 수 없다.

 

아던 총리는 여러분의 코와 입을 적절히 가릴 수 있도록 고안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법적으로 백신 접종이 의무화된 장소의 모든 근로자는 의료용 수준의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예를 들어, 일반 대중과 접하는 사람은 2등급 이상의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아던 총리는 "많은 사람들이 이미 착용하고 있던 파란색 의료용 마스크도 포함된다"고 말했다.

 

이미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하는 4학년 이상의 초중고 학생들도 이제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아던 총리는 새로운 마스크 착용 규정은 "오미크론의 감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저작권자 © ‘뉴질랜드 정통 교민신문’ 뉴질랜드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0



애드 프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