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특별영주권, 현재까지 약 5천명 승인…5건 중 1건 기각

2021 특별영주권, 현재까지 약 5천명 승인…5건 중 1건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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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1차 신청이 시작된 ‘2021 특별영주권제도를 통해 현재까지 약 5,000명이 영주권 비자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필리핀에서 온 이민자들이 비자 승인을 많이 받았고 그다음이 영국 출신 이민자들이었다.

 

지금까지 2021 특별영주권 비자를 신청한 사람은 3만 명에 달하며 올해 연말까지 최대 16 5천 명이 신청 대상이다.

 

이민자 중 정착(최소 일수 포함 3년 이상 뉴질랜드에 거주), 숙련 노동자(임금 기준), 부족 직업군일 경우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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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통계에 따르면, 인도 출신 이민자들이 첫 번째 달에 승인을 가장 많이 받았고, 남아프리카 공화국, 필리핀, 영국, 스리랑카가 그 뒤를 이었다. 5건 중 1건꼴로 승인이 거부됐다.

 

3월부터 2차 신청이 시작되는데 많은 사람들이 1차 신청 시보다 시스템이 잘 운영되기를 바라고 있다.

 

의향서가 접수된 가정 중 국내 학생으로서 일을 하거나 대학에 진학할 수 없는 10대 자녀들을 둔 가정은 1차 신청 대상으로 포함됐다.

 

영주권이 없는 이민자들은 주택 구입이 제한되는데 많은 사람들은 일단 영주권 비자를 받으면 임대 주택에서 벗어나기를 기대하고 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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