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치 시의회, 백신 미접종 직원 해고 조치

치치 시의회, 백신 미접종 직원 해고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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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 시의회는 백신을 접종받지 않은 직원 13명과의 고용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이 의회는 올해 초 2,600명의 직원에게 1 10일 월요일부터 백신 접종을 완료하기를 요구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던 백센데일 최고 경영자는 이번에 계약이 종료된 사람들은 시의회 전체 직원 중 0.5% 미만이라고 말했다.

 

이번 시의회의 백신 접종 정책은 수개월 동안 직원들과 폭넓은 협의를 거친 후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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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백센데일은 이 조치에 대해 직원 중 71%가 직장 내 보호를 강화한다고 생각한다고 응답했다고 말했다.

 

이후 설문조사와 2차례에 걸친 자문, 시의회 위험성 평가, 전문 공중보건 자문 및 관련 연구 검토 등을 바탕으로 정책이 다듬어졌다.

 

그는 "이 정책은 또한 오미크론과 같은 전염성이 강한 신종 변이들의 위험성도 반영했다"라며 "우리는 이 백신 정책에 대해 매우 신중하게 접근했는데 우리가 현재 직면하고 있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을 보면 정말 중요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 정책이 직원들, 선출된 의원들, 주민들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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