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식당 론스타, 코로나19 요건 위반으로 벌금 2만4천달러 부과받아

유명 식당 론스타, 코로나19 요건 위반으로 벌금 2만4천달러 부과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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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프랜차이즈 식당인 론스타 뉴린점을 운영하는 회사가 코로나19 요건을 준수하지 않아 24,000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최근 워크세이프는 댐드 파인 푸드 리미티드에 두 건의 위반 사실을 통보했다.

 

워크세이프 대변인은 첫 번째 위반 사항은 백신 접종을 받아야 하는 직원들에게 미접종 상태에서 일을 시킨 것이고 두 번째 위반 사항은 코로나19 백신 인증을 확인할 시스템과 절차가 없었다고 밝혔다.

 

두 건의 위반 사항에 대해 각 12,0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됐다.

 

대변인은 "그 식당은 코로나19 보호 체제의 요구사항을 따르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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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 시스템의 적색과 주황색 단계에서는 고객이 백신 패스를 보여줄 경우에만 식당에서 음식을 먹을 수 있다. 백신 패스를 적용하지 않는 식당은 테이크어웨이만 가능하다.

 

지난달 론스타 뉴린점은 백신 미접종 구인 웹사이트에 직원 모집 광고를 게재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 광고는 게재한 지 며칠 후에 삭제됐다.

 

론스타 프랜차이즈 본사의 폴 스타이너 매니저는 우리는 가맹점주, 손님, 종업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성명을 통해 "가맹점 계약 조건에 따라 모든 가맹점은 건강 요구 사항을 포함한 모든 관련 법률, 정부 요구 사항을 준수해야 한다""이러한 요건을 위반하는 가맹점은 프랜차이즈 계약 위반 또는 위반 시정을 요구하는 통보를 받는다고 말했다.

 

그는 "10일 이내에 그 위반 사항을 시정하지 못하면 프랜차이즈 계약이 해지된다"라고 덧붙였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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