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뉴질랜드, 국내선 백신 요건 폐지…5월 1일, 국제선으로 확대 적용

에어 뉴질랜드, 국내선 백신 요건 폐지…5월 1일, 국제선으로 확대 적용

뉴질랜드타임즈 댓글 0 조회 757 추천 4


4ab8d7f6ad8e7104bbd820610109f692_1650324336_9953.jpeg
 

에어 뉴질랜드는 여행객들이 국내선 비행기 탑승하기 전에 코로나19 백신 접종 상태나 음성 결과 증거를 보여주어야 하는 요건을 없앴다.

 

이는 413일 크리스 힙킨스 코로나19 대응부 장관이 뉴질랜드 전역이 주황색 단계로 전환한다는 발표 후에 나온 것이다.

 

또한 에어 뉴질랜드는 "2022 5 1일부터는 국제선 승객을 대상으로 한 '무백신 탑승 불가(No jab, No fly)' 정책도 없애겠다"라고 밝혔다.

 

단 주황색 단계에서 항공편과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는 여전히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4ab8d7f6ad8e7104bbd820610109f692_1650324355_5547.png
 

이 항공사의 그레그 포란 최고경영자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률 하락과 높은 수준의 백신 접종으로 인해 일부 요구사항을 없애는 것은 타당하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아직 코로나19 상황이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따라서 우리는 뉴질랜드와 전 세계의 상황에 따라 안전 조치를 계속해서 수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413일 수천 명의 호주인이 오클랜드, 웰링턴, 크라이스트처치로 가는 비행기를 타고 태즈먼해를 건너는 등 호주인들은 작년 중반 이후 처음으로 무격리 조치로 뉴질랜드에 돌아올 수 있었다.

 

이 항공사의 국내선 식음료 서비스는 415일부터 재개됐다


뉴질랜드타임즈


저작권자 © ‘뉴질랜드 정통 교민신문’ 뉴질랜드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0



애드 프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