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자 “모기지 주택 소유자들 아직 최악 상황 안 왔다” 경고…집값 하락세

경제학자 “모기지 주택 소유자들 아직 최악 상황 안 왔다” 경고…집값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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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저명한 경제학자는 모기지 이자율 재조정하려는 많은 주택 소유자들에게 최악의 상황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경고했다.

 

지난해 3, 5년 모기지 이자율은 평균 3.78%였지만 올해 2월에는 평균 5.47%까지 올랐다.

 

바풋 앤 톰슨에 따르면 4월 오클랜드 주택의 중위 가격은 이자율 상승을 반영해 3.3% 하락했다.

 

코어로직의 켈빈 데이비드슨 수석 부동산 경제학자는 일부 주택 소유자들이 아직 모기지 이자율을 조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현재 주택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이는 모기지 이자율 상승과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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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모기지 이자율 상승은 일련의 지연 효과가 있다. 아직 절반의 사람들이 고정 금리를 다시 조정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 최악의 상황을 보지 못했다고 경고했다.

 

주택 소유자들이 더 높은 모기지 이자율로 조정되면 그로 인해 그들은 생활비 위기에 직면할 수 있는 또 다른 비용이 발생한다.

 

3월 말 측정된 뉴질랜드의 연간 물가상승률은 6.9% 30여 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중앙은행도 4월 기준 금리(OCR)0.5% 인상해 2000 5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인상했다.

 

데이비슨은 1년 전 2~2.5%의 고정 금리로 모기지를 이용했던 사람들이 지금은 5%를 넘어서고 있다며 "이는 그 사람들에게 큰돈이다"고 강조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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