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월드·파켄세이브, 110개 품목 가격 2021년 수준으로 인하

뉴월드·파켄세이브, 110개 품목 가격 2021년 수준으로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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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생활비 앙등 문제가 심화되면서 주요 슈퍼마켓이 자체적으로 가격을 내리는 등 물가를 잡기 위한 노력이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주 카운트다운이 3개월 동안 500개 이상의 품목 가격을 동결하겠다고 밝힌 후, 뉴월드, 파켄세이브, 포스퀘어 등을 운영하는 푸드스터프(Foodstuffs)110개 품목의 가격을 2021년 수준으로 인하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기에는 냉동식품, 과일, 채소, 버터와 치즈 일부 제품, 기저귀와 비누 등이 포함됐다.

 

이 회사의 크리스 퀸 총괄은 110개 품목의 가격이 작년 1 25일부터 4 25일까지 평균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고 가격 하락은 8 14일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전 세계적으로, 식량 가격 상승 속도는 거의 기록적인 수준이다. 재배업자와 생산업체들이 전 세계와 국내 가격 인상으로 타격을 받고 있어 모든 비용 압박이 가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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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스터프사는 가격 하락이 평균 10%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주 카운트다운은 500개 품목에 대해 가격을 동결하겠다고 발표했지만, 그 대상이 대부분 카운트다운 자체 브랜드 제품이었고 과일과 채소 등은 제외됐다고 지적받았다.

 

가격 동결 품목에 포함된 채소는 양파, 당근, 호박뿐이었다.

 

카운트다운은 대부분 과일과 채소, 유제품, 육류 제품들은 계절적인 조건과 불안정한 시장 가격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그것들을 가격 동결 품목에 포함하기에는 너무 어렵다고 답변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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