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 6천명에게 코로나19 양성 통보 잘못 보내 사과

보건부, 6천명에게 코로나19 양성 통보 잘못 보내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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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는 약 6천명에게 코로나19에 걸렸고 격리할 필요가 있다고 잘못 통보한 후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예사 버랄 코로나19 대응부 장관은 이번 실수는 보건부의 IT 시스템 오류에 의해 발생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전에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 사람들에게 코로나19에 걸렸다는 통보를 다시 보냈다"피해자들에게 잘못된 통보라고 후속 문자를 발송했다"고 말했다.

 

보건부는 트위터를 통해 620일 발생한 실수에 대해 공유했다.

 

트위터의 내용은 "617일 금요일 오후부터 618일 토요일 오전까지 업로드 오류가 발생하여 약 6천명에게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여 격리해야 한다는 문자메시지를 반복해서 보냈다고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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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랄 장관은 "이번에 보내진 문자메시지는 최근 10일 이내에 양성 반응이 나온 사람들이 이미 받은 것을 중복하여 보낸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그 문자메시지에는 접촉자 추적 양식을 작성하라는 지침도 포함되어 있었다.

 

보건부는 618일 토요일 아침, 이러한 오류를 발견했고 당일 수정됐다고 밝혔다.

 

버랄 장관은 "보건부는 피해자들에게 해명 문자메시지를 보내 실수에 대해 사과하고, 추가 정보나 지원이 필요할 시 전화번호를 제공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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