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한 해, 동승자 잘 못 태운 제한 면허 규정 위반자 5천명 적발

작년 한 해, 동승자 잘 못 태운 제한 면허 규정 위반자 5천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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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료에 따르면, 경찰은 작년에 승객을 태우면 안 되는 시기에 승객을 태워 제한 면허 규정을 위반한 운전자 5천명을 적발했으며 그중 한 명만 기소했고 10명에게는 서면 경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제한 면허 규정 위반 건수는 5년 동안 약 42,000건의 적발과 18건의 기소가 있었지만, 체포 건수는 급감했다. 또한 서면 경고는 연간 약 300건에서 10건으로 줄었다.

 

무면허 운전이나 잘못된 면허증을 소지한 운전자 적발 건수도 함께 감소했다.

 

경찰은 단순히 징벌적 접근을 하지 않는다고 해명했는데, 스티브 그렐리 교통경찰 국장은 지난 5년 동안 제한 면허 운전자가 승객을 잘 못 태운 위반에 대해 어떠한 작전도 수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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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는 2002년 이후 발생률이 많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15세에서 19세 사이 젊은이들의 주요 사망 원인이며 2012~2017년 사이에 젊은 운전자로 의한 교통 사망 사고가 증가했다.

 

자동차 사고 사망은 남녀 모두 18세에 최고조에 달하며 남성은 3, 마오리족은 민족 중 사망률이 가장 높다.

 

정부는 운전면허 취득이 젊은이들의 경제적 기회를 증가시킬 것이라며 운전면허 취득 비용을 낮추고 있다.

 

승객을 태우면 안 되는 시기에 운전을 한 제한 면허 소지자에게는 일반적으로 벌금 100달러(이는 10년 전 400달러에서 준 것이다.) 또는 벌점 35점을 받는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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