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오클랜드 지역 쓰나미 사이렌 테스트 예정…특별 행동 불필요

9월 25일, 오클랜드 지역 쓰나미 사이렌 테스트 예정…특별 행동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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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일요일(925)에 오클랜드에서 쓰나미 경보 사이렌이 울리는 것을 듣더라도, 놀라지 말아야 한다.

 

해당 일요일 정오에, 오클랜드 비상관리국(AEM)은 오클랜드 전역의 쓰나미 사이렌 네트워크를 테스트할 예정이다.

 

AEM "이번 사이렌 테스트에 따른 어떠한 행동 조치도 필요하지 않다며 모든 형태의 경보가 아닌 사이렌 네트워크만 테스트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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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렌 소리는 "이것은 오클랜드 비상 관리 쓰나미 사이렌 네트워크의 테스트입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표준 비상 경고음이 울린다.

 

오클랜드 쓰나미 사이렌 네트워크는 1년에 두 번 서머타임이 변경될 때 정오에 테스트 된다.

 

AEM은 이때 시간을 변경하는 것도 좋은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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