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 2023 여자 월드컵 개최 앞두고 시설 개선…한국팀 출전

NZ, 2023 여자 월드컵 개최 앞두고 시설 개선…한국팀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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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23 FIFA 여자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스포츠 시설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약 1,900만 달러를 투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금은 경기장, 조명, 시설 등 개선을 포함하여 토너먼트 경기를 위해 사용될 스포츠 시설들을 개선하는데 쓰인다.

 

그랜트 로버트슨 체육부 장관은 이 대회가 세계에서 가장 큰 여성 스포츠 행사이며 뉴질랜드에 엄청난 사회적, 경제적 이익을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개선 작업은 대회의 성공을 보장하는 데에도 매우 중요하지만, 지역 사회, 축구 클럽, 그리고 이러한 시설을 사용하는 많은 다양한 스포츠에도 도움이 된다. 이것은 이러한 시설들에 투자하는 또 다른 이유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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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FIFA 여자 월드컵은 이든 파크, 와이카토 경기장, 웰링턴 지역 경기장, 더니든 경기장 등 4개 경기장에서 시합이 열린다.

 

FIFA는 또한 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각 팀의 숙소와 훈련 시설이 포함된 베이스캠프를 운영하는데 오클랜드, 해밀턴, 웰링턴, 더니든, 로토루아, 네이피어, 파머스턴 노스, 타우랑가, 크라이스트처치 등 21개 경기장 중 16곳을 선정해 대회 기간 동안 베이스캠프로 활용한다.

 

2023 FIFA 여자 월드컵은 2023 7 20일부터 8 20일까지 뉴질랜드와 호주에서 열리는데 대한민국 여자 축구팀도 출전권을 획득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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