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폰 뉴질랜드, 이름 바꾼다…’원뉴질랜드’

보다폰 뉴질랜드, 이름 바꾼다…’원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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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폰 뉴질랜드는 내년 초부터 원뉴질랜드로 브랜드명을 변경할 예정이다.

 

이는 2019년 보다폰이 투자자인 인프라틸과 캐나다 투자회사 브룩필드 자산운용에게 34억 달러에 매각한 것에 따른 것이다.

그 당시 보다폰 뉴질랜드 최고 경영자인 제이슨 패리스는 이번 매각으로 보다폰이 디지털 분야로 확장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늘 그는 새로운 브랜드명은 회사 변혁의 다음 단계라며 "우리의 이름을 바꾸기로 한 이 결정을 발표하게 되어 자랑스럽다. 이러한 움직임은 뉴질랜드에 있는 고객을 위한 네트워크, 국내 서비스 및 기술 솔루션에 투자할 수 있는 돈이 훨씬 더 많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새로운 브랜드명인 원뉴질랜드가 우리의 미래 비전뿐만 아니라 뉴질랜드에서의 유산을 잘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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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비즈니스 및 소비자 시장을 위한 글로벌 로밍, IoT(사물인터넷) 플랫폼, 보안 및 네트워크 기술 솔루션에 대한 투자를 통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 2, 그는 불필요한 역할을 없애고 고객 서비스에 더 집중하기 위해 200개의 일자리를 감축했다.


한편 보다폰 워리어스는 이제 원뉴질랜드 워리어스가 된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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