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도심, 방화 의심 연쇄 화재 사건 발생

오클랜드 도심, 방화 의심 연쇄 화재 사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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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28) 새벽 오클랜드 도심의 두 사무실에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이 화재들이 방화범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여러 건의 화재로 한 빌딩에 최대 6대의 소방차가 필요했지만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비상센터는 오늘 오전 3시경 포트 스트리트에 있는 3층 건물에 연기가 나고 화재경보기가 꺼져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사이먼 라이포드 소방관은 처음 도착한 두 대의 소방차들이 화재 확산을 막기 위해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소방관들은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산소 호흡 장비와 고압 호스를 사용했고, 화재를 더 파악하기 위해 높은 사다리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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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포드는 첫 번째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는 오전 4시 이전에 모두 진화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오전 335분 소방비상센터는 포트 스트리트 바로 옆 커스텀 스트리트에 있는 사무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았다.

 

라이포드는 그 화재는 건물 1층에 발생한 것으로 쉽게 진화할 수 있는 소규모였다고 전했다.

 

경찰과 소방 조사관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며 경찰 대변인은 오전 7시 현재 화재와 관련하여 체포된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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