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엄마(Hi Mum)” 문자 사기 극성…주의 촉구

“안녕 엄마(Hi Mum)” 문자 사기 극성…주의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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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호주에서 문제가 됐던 안녕 엄마(Hi Mum)” 문자 사기가 뉴질랜드에서도 극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Hi Mum”이라고 시작하는 사기 문자에는 피해자의 자녀임을 표현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 사기꾼은 전화기를 잃어버렸고, 급하게 돈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사이버안전국(넷세이프) 숀 라이언스 온라인 안전 담당은 뉴질랜드에서 이러한 사기 신고를 이미 여러 건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사기를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당황하지 않는 것이라며 잠시 멈추고, 생각하고, 숨 쉬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가 엄마, 아빠 큰일 났어요라고 말하면 매우 감정적일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감정은 바로 사기꾼들이 원하는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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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음 단계로 자녀와 연락하여 발신자를 확인하는 것인데 자녀들에게 다른 채널을 통해 연락해 자녀가 말한 것이 맞는지 확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사기꾼들이 피해자를 자극하기 위해 종종 긴급한 전략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그는 "'돈이 필요해, 큰일 났어' '이 투자는 제한된 시간 안에 해야 해'든 시간 압박은 종종 사기의 특징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 사기를 당한 사람은 www.netsafe.org.nz에 신고하면 된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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