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파임(포트홀) 피해, 국가가 배상해야

도로파임(포트홀) 피해, 국가가 배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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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전역의 도로파임(포트홀)로 인해 타이어 펑크 또는 자동차 휠이 망가지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누군가의 차가 포트홀로 인해 값비싼 손상을 입었다면 누구에게 책임이 있는 걸까?

 

한 변호사는 뉴질랜드 교통국이 배상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샤인 로펌의 안젤라 팔레인 대표는 뉴질랜드 교통국이 배상 의무가 있다며 "뉴질랜드교통국은 육상교통관리법에 따라 도로 유지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뉴질랜드 교통국은 도로 유지보수를 계속하고 도로 사용자가 운전하는 동안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보장할 의무가 있다고 주장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지방세를 내고, 도로 사용자 요금, 도로 유지에 대한 세금을 지불하기 때문에 그렇게 돼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만약 사람들이 뉴질랜드 교통국에 배상 청구를 하면, 사람들이 보상을 받기까지는 몇 달이 걸릴 수 있다.

 

자동차 운전자인 제인 그릭은 그의 차가 포트홀에 의해 손상된 후 배상 청구를 했지만 두 달 동안 진전이 없다.

 

그릭은 지난 10년 동안 오클랜드에서 뉴플리머스까지 정기적으로 운전해 왔지만 이렇게 상태가 안 좋은 도로는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길에 있는 수많은 포트홀을 피했지만, 하나는 보지 못했고 이제 그는 차를 고치기 위해 수천 달러를 지불해야 했다.

 

그는 뉴질랜드 교통국이 처음에는 그들이 너무 바빠서 응답하는 데만 20주가 걸릴 것이라고 그에게 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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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자동차 협회(AA)는 포트홀 피해에 대한 보상은 특별한 상황에서만 지급되며 배상을 받을 가능성은 작다고 말했다.

 

팔레인은 "우는 아이에게 젖 준다는 말이 있듯이, 대중은 기관에 전화하고, 편지를 쓰고, 이메일을 보내면서 그들의 상황을 계속 알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그는 또한 운전자들이 그들의 주장을 해결하기 위해 뉴질랜드 교통국을 분쟁 재판소로 소환할 수 있다며 "이러한 조직들에 압력을 가하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구제될 가능성이 커진다"고 덧붙였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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