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 전역, 지진 발생 가능성 50% 증가…웰링턴과 와이라라파 지역 가장 가능성 커

NZ 전역, 지진 발생 가능성 50% 증가…웰링턴과 와이라라파 지역 가장 가능성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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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GNS에서 발표한 국가지진위험모형(NSHM)은 뉴질랜드 전역의 지반이 강하게 흔들릴 가능성이 평균 5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특히 웰링턴과 와이라라파 지역이 가장 많이 지진을 느낄 것으로 예측했다.

 

이 모델은 20년 만에 수정된 것으로 카이코우라, 캔터베리 등 과거 지진 데이터와 최신 기술이 결합되었다.

 

지진학자 매트 거스텐버거는 새로운 NSHM이 과학계에 지진에 대한 최신 모델링 결과와 그 이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진이 얼마나 복잡하게 발생하는지, 또한 단 하나의 단층으로 지진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많은 증거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뉴질랜드 지진은 여러 단층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이 매우 흔한 일이고 이러한 단층들이 더 넓은 지역으로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더 큰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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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혁신고용부의 데이브 기팅스 건물 성능 및 엔지니어링 담당은 변경 사항 복잡성으로 건물 규정을 조정하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것은 신축 건물에 대한 디자인을 수정하는 것으로 보인다. 지진에 취약한 건물 규정을 변경하자는 제안은 아니다. 그것은 그대로 유지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그는 "건물 신축은 계속 진행되기에 이 복잡한 정보를 사용하고 규정을 새로 설정하기까지는 현재의 표준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보험위원회 팀 그래프턴 회장도 개정은 중요한 작업이며 그것을 적용하기에는 수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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