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부터 일부 교통 관련 서비스 가격 변경…자동차 등록증 갱신비 인상 등

10월 1일부터 일부 교통 관련 서비스 가격 변경…자동차 등록증 갱신비 인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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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교통국이 10 1일부터 일부 교통 관련 서비스 가격을 변경할 예정이다.

 

이는 1억 달러의 부족분을 메우기 위한 방편의 일환이며, 오늘(91) 정부는 이 계획을 승인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2019년 교통부가 의뢰한 성과 검토 결과, 교통 규제 기관의 자금과 자원이 부족하다는 사실이 도출된 후에 나온 것이다.

 

뉴질랜드 도로 사용자들은 새로운 요금과 비용으로 적자 중 6,600만 달러를 메꿀 것이다.

 

뉴질랜드교통국의 닐 쿡은 "검토 결과 일부 개인과 회사는 서비스에 대해 원래 지불해야 하는 것보다 더 큰 비용을 지불하고 있었고, 일부는 덜 지불하고 있으며, 다른 일부는 전혀 지불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승인된 변경 가격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예를 들어 10 1일 이전에 온라인으로 자동차 등록증을 갱신하면 4.10달러의 수수료를 지불하지만, 10 1일 이후에는 수수료가 8.66달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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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업체나 우편을 통한 갱신 수수료도 인상되는데 우편은 2.99달러에서 14.17달러로, 대행업체는 7.20달러에서 11.99달러로, 업계 대행업체는 2.79달러에서 7.95달러로 오를 예정이다.

 

운전면허 재시험 응시료는 폐지된다. 교통국은 재시험을 여러 번 보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이번 조치로 제한 라이선스나 풀 라이선스를 취득하기 위한 평균 비용이 낮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러너 라이선스를 응시하기 위한 수수료는 현재 가격 93.90달러에서 96.10달러로 약간 인상되며 제한 라이선스 응시 시 현재 134.80달러에서 약 30달러가 오른 167.50달러를 내야 한다.

 

반면, 풀 라이선스 응시 비용은 현재 109.50달러에서 98.90달러로 인하된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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