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 회사, 영유아용 유제품 프리 요거트에 미량의 우유 함유돼 자발적 리콜

NZ 회사, 영유아용 유제품 프리 요거트에 미량의 우유 함유돼 자발적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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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식품 제조업체인 키위가든(Kiwigarden)은 자사의 유제품 프리요거트 제품에 미량의 우유와 카제인이 함유된 것을 발견한 후 모든 관련 제품을 자발적으로 리콜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의 조니 위긴스 총괄 매니저는 "추가 검사를 통해서 두 건의 출시 제품에서 우유가 들어 있는 것을 확인했으며. 우리는 매장과 가정에서 이 제품을 완전히 회수하기 위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키위가든의 다른 제품은 이번 건과 영향을 받지 않으며 안전하게 드실 수 있다고 말했다.

 

리콜 대상 제품은 키위가든 50g 코코넛 바닐라 유제품 프리 요거트, 키위가든 10g 코코넛 바닐라 유제품 프리 요거트, 키위가든 14g 코코넛 바닐라 유제품 프리 요거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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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긴스 매니저는 "우리는 소비자의 건강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유제품 프리 제품에 유제품이 함유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 우리는 현재 관련된 모든 제품을 회수하고 앞으로 며칠 동안 생산을 중단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일차 산업부는 해당 제품을 섭취해도 위험성은 극히 낮지만 회사의 접근 방식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권고했다.

 

일차 산업부는 "우유와 카제인의 함유량이 극히 적지만, 이 제품들은 영유아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정확히 하는 것은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소비자들은 해당 제품을 가까운 키위가든 판매점에 반납하면 전액을 환불받을 수 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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