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스 외무부 장관과 국회 대표단, 솔로몬 제도 방문

피터스 외무부 장관과 국회 대표단, 솔로몬 제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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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턴 피터스 외무부 장관은 첫 번째 태평양 순방을 위해 솔로몬 제도에 도착해 새로 선출된 총리를 접견했다.

 

Winston Peters와 의원 대표단은 호니아라에서 예레미야 마넬레 (Jeremiah Manele) 총리를 만났다.

 

2019년부터 솔로몬 제도의 외무부 장관이었던 마넬레(Manele)는 마나세 소가바레(Manasseh Sogavare)의 사임에 따라 5 2일 총리로 취임했다.

 

피터스 외무장관은 대표단이 새 정부를 축하했으며 정부 취임 첫 10일 이내에  새 총리와 각료들을 만날 수 있는 특권을 누렸다고 말했다.

 

피터스는 이번 방문이 추가 방문과 뉴질랜드에서 Manele 솔로몬 제도 총리 초청을 포함하여 올해 뉴질랜드와 솔로몬 제도 간의 일연의 고위급 협약 중 첫 번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피터스 외부부장관은 보건부 장관이자 태평양 민족부 장관인 Shane Reti 박사, 기후 변화 장관 Simon Watts, 국회 외교, 국방 및 무역 위원회 Tim van de Molen 의장, 노동당 외교부 대변인 David Parker를 포함한 의원 대표단을 이끌었다.

대표단은 며칠 내로 파푸아뉴기니, 바누아투, 뉴칼레도니아, 투발루도 방문할 예정이다. 


Photo: rnz.co.nz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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