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반지의 제왕 속편 제작

거대한 반지의 제왕 속편 제작

NZ타임즈에디터 댓글 0 조회 99 추천 0

웰링턴 영화 산업은 거대한 반지의 제왕 속편을 제작한다.

 

웰링턴에서 피터 잭슨이 두 편의 새로운 반지의 제왕 영화를 제작할 예정이다.

 

Screen Wellington의 마크 웨스터비 (Mark Westerby)는 이 작품이 새로운 세대의 뉴질랜드 영화 제작자들이 세계 무대에서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앤디 서키스 (Andy Serkis)가 골룸 역으로 돌아와 2026년 스크린에 개봉될 첫 번째 영화의 감독도 맡게 된다.


Photo: rnz.co.nz


- RNZ 이 전하는 지난주 좋은 소식 (Good News) -


뉴질랜드타임즈


저작권자 © ‘뉴질랜드 정통 교민신문’ 뉴질랜드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0



애드 프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