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인들의 출국 증가, 코비드 이전 수준을 웃돌았다

뉴질랜드인들의 출국 증가, 코비드 이전 수준을 웃돌았다

NZ타임즈에디터 댓글 0 조회 94 추천 0

뉴질랜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5월말까지 1년동안 연간 순이민 증가율은 82,800명으로 작년 3월 이후 가장 낮은 연간 증가율을 기록했다. 


웨스트팩의 수석 경제학자 마이클 고든(Michael Gordon)은 이 수치는 수정될 가능성이 높아 신중하게 다뤄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세는 분명하다고 말했다. 


순이민은 뉴질랜드로 이주하는 이민자와 떠나는 이민자수에서 모두 둔화되고 있다. 입국자 수는 높은 수치를 유지하고 있지만, 지난 해 초 정점에서 감소했다. 


한편, 특히 뉴질랜드인들의 출국은 증가 추세에 있으며, 코비드 이전 수준을 웃돌았다. 5월 말까지 12개월 동안 뉴질랜드로 입국하는 외국인은 143,000명에 달했지만, 반면 60,100명이 출국했다. 


뉴질랜드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동안 85,600명의 뉴질랜드 시민권자가 출국했으며, 주요 목적지는 중국, 영국, 호주라고 밝혔다. 

Photo: rnz.co.nz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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