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NZ 한인위해 고국행 전세기 편성했다…NZ 교통부와 협의 중

대한항공, NZ 한인위해 고국행 전세기 편성했다…NZ 교통부와 협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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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2) 오후 뉴질랜드 정부는 외국 관광객의 출국을 허용하는 조처를 내렸다.

 

게다가 기존 편성됐던 에어뉴질랜드 항공기 외에 대한항공은 고국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뉴질랜드 한인들을 위해 전세기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현재 대한항공은 뉴질랜드 한인을 귀국시키기 위해 전세기 운항에 대해 뉴질랜드 교통부와 협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그는협의가 잘 마무리될 경우 대한항공 전세기는 410()에 뉴질랜드에서 출발할 예정이다. 하지만 일정이 변동될 수 있으니 정확한 일정이 나오는 대로 뉴질랜드 한인들께 알려드리겠다라고 말했다.

 

기존에 편성되었던 에어뉴질랜드 임시 항공편은 현재 한국으로 출발하기 위한 준비하고 있는 데 2~3일 정도 소요될 전망이다.

 

한국행 임시 항공편을 신청한 한인은 오클랜드한인회를 통해 약 1,500, 크라이스트처치한인회를 통해서는 약 150명이 신청했다.

임채원_기자


►관련기사: 뉴질랜드에 발 묶인 한인, 출국할 수 있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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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2
namu 04.02 19:49  
대한 항공편도 생겨서 다행입니다
rose 04.02 19:46  
드디어...!!!ㅠㅠ 이제 한국으로 돌아갈수있는 건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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