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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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신경규>  


순간은 말 그대로 한순간에 지나가 버리지만,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감성을 다한 사진으로 담아낸다면 순간은 그 순간의 감사와 감흥으로 채색된 사진 작품 속에 고스란히 살아 숨 쉬게 됩니다. 


언제나 새벽에 맞이하는 찬란한 아침의 순간은 영원히 열정이고 불타오르는 사랑입니다.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예술이 다 그러하듯, 특히 사진은 순간의 중요함이 더욱 그러합니다. 이제 막 오른 아침 햇살에 의해 모든 사물의 톤이 달라집니다. 


아침 내음 속에 하루의 행복한 순간은 시작됩니다. ‘상념’에서 처럼 우리는 세월 앞에서 순간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사진작가 신경규 – 

International Photographer Of The Year

Landscapes부문 Honarable Mentions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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