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safe] 늘어나는 온라인 피해 - 단결된 뉴질랜드의 대응이 필요

[Netsafe] 늘어나는 온라인 피해 - 단결된 뉴질랜드의 대응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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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safe가 아오테아로아를 더 안전한 온라인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 온라인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의 온라인 안전을 추구하는 Netsafe는 지난해 동기보다 위해한 디지털 통신량이 24%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Netsafe의 Martin Cocker, CEO는 “온라인 안전과 보안 관련 문제가 광범위하게 확산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점점 더 많은 사람이 디지털 통신의 유해성을 직접적으로 경험하고, 사이버 범죄와 스캠 피해가 늘고 있으며, 사회 전반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잘못된 정보가 급증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것이 바로 Netsafe가 뉴질랜드 최초로 온라인 안전 주간을 주최하는 이유입니다.

온라인 안전 주간 즉, Netsafety Week는 7월 26일~30일까지 진행됩니다. 이 주간의 목표는 아오테아로아 뉴질랜드를 더 안전한 온라인 공간으로 만드는데 모든 사람이 동참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Cocker는 “우리의 업무, 학습, 생활에 인터넷이 필수적으로 자리 잡으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온라인 안전이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주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이는 많은 학교와 사업체, 정부기관, 그리고 자선단체가 온라인 안전 메시지 확산에 참여하는 데서 잘 알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트위터, 틱톡이 주요 후원사 중 하나로 참여합니다. 


또한, Whittaker’s, What Now, RocketWerkz, 그리고 청각장애인협회(Deaf Aotearoa)를 비롯한 십여 곳의 주요 업체와 기관이 후원에 동참했습니다.


Netsafe는 지난 20년 이상 온라인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일했습니다. Netsafe는 2016년 11월 이후, ‘유해디지털통신법’(Harmful Digital Communications Act)에 따라 심각하거나 반복적인 괴롭힘과 혐오 표현, 인종 기반 학대, 영상과 관련된 성적 학대와 성희롱을 당한 만 4천 명의 피해자가 지원을 받았습니다.


같은 기간 동안 Netsafe에 온라인과 관련된 문제에 관한 12만 건의 지원 요청이 접수되었습니다. 피해 총액이 9천만 달러에 이르는 온라인 스캠과 사기 피해자들을 지원했습니다.


온라인상의 안전이 어린이나 노년층만의 문제라는 인식은 지난해 22~40세 연령층이 전체 피해자의 37%를 차지한다는 Netsafe의 통계 보고에 따라 잘못된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Cocker는 또한 “디지털 통신 피해 신고 중에서 유해디지털통신법의 보호 범위 밖에 있는 경우가 점점 더 늘고 있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우리 팀이 온라인 피해자에게 조언을 제공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오늘날 우리가 보유한 시스템과 복잡한 온라인 환경과의 격차가 얼마나 큰지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전 기술 및 법규, 교육 면에서 더 많은 개발 노력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Netsafe는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Netsafety Week를 주관하는 Netsafe는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새로운 리소스와 이벤트에 투자하고 보다 나은 온라인 경험을 위한 조언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사기, 디지털 육아(Digital parenting), 괴롭힘 그리고 혐오 표현 등이 이번 주간의 주요 주제 중 하나입니다.


앞으로 뉴질랜드 전국의 교육자들이 학교에서 온라인 안전에 대해 가르칠 것입니다. Netsafe는 또한 청소년의 온라인 게임과 관련하여 가족을 위한 툴킷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Cocker는 이 행사가 “우리가 함께 연대하여, 사람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방법(Self-help)과 문제가 발생했을 때 도움을 받는 방법을 알리는 기회”라고 주장합니다.


“사람들이 보통 겨울에 더 오래 실내에 머물며 온라인을 이용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지금이 Netsafety Week를 개최하는 적기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외에도 많은 훌륭한 리소스, 기관, 단체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충분한 조명을 받기를 바랍니다.”


아직도 학교나 기관, 단체들이 Netsafety Week를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Netsafe.org.nz에서 확인하고 등록하세요.


미디어 담당자

Angela Boundy – Marketing and Communications Manager

+64 27 228 3930 | angelab@netsafe.org.nz


Netsafe 소개

Netsafe는 온라인상의 안전에 초점을 두고 활동하는 독립적인 비영리 기관입니다. 모든 연령의 사용자가 온라인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무료 지원과 자문,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Netsafe.org.nz에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전화 0508 NETSAFE를 통해 온라인 문제에 대한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Netsafety Week 소개

Netsafety Week는 7월 26일~30일 사이에 진행됩니다. 뉴질랜드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이 온라인 안전 주간 행사는 아오테아로아를 더 안전한 온라인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개최됩니다. Netsafety Week를 주관하는 Netsafe는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하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온라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언을 제공합니다. Netsafe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십대 청소년 5명 중 1명과 성인 10명 중 1명이 온라인상에서 피해를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이중 많은 사례에서, 먹거나 잠을 자거나, 학교에 갈 수 없었으며 일상적인 활동을 기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netsafe.org.nz에서 더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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