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로(Drive Way) 유형

진입로(Drive Way)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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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털도사의 건축 단상(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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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로는 많은 유형이 있다. 집의 위치나 지질 형태, 또는 동네의 조화, 그리고 집주인의 기호도에 따라 포장 방법은 다양하다. 비용도 고려해야 하지만 무조건 값싼 포장 방식은 썩 좋은 결정은 아니다. 많은 포장 방법 중, 특히 아시안이 선호하는 방식만을 다루고자 한다.


Concrete driveways 

콘크리트 포장 방식은 가장 일반적인 방식이다. 내구성이 탁월하며 일반적으로 보수유지 또는 교체 없이 약 40년 동안 지속된다. 단점은 쉽게 얼룩이 지고 제빙 용액이 더 빨리 분해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건조 과정에 시간이 오래 걸리며, 이는 해당 시간 동안 이용하지 못함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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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mped Concrete Driveway

스탬프 콘크리트 방식은 장식 기능을 추가한 방식으로 콘크리트의 색상이나 패턴을 변경하면서 콘크리트를 타설하는 방식이 아닌 개별 포장하는 형태이다. 이 포장 방식은 조약돌, 널판돌 및 벽돌의 자재를 이용함으로써 시각적인 효과를 극대화한다. 유지 보수 및 수명은 일반 콘크리트 도로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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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halt Driveway

아스팔트 포장방식은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방식이다. 아스팔트는 시멘트, 암석 및 모래와 같은 재료로 만들어진다. 이 제품은 검은색만 제공되며 때로는 ‘블랙 탑’이라고도 한다. 


아스팔트는 색상 선택이나 사용자 정의를 허용하지 않지만, 저렴한 가격은 중요한 요소이다. 아스팔트는 일반적으로 콘크리트보다 설치 비용이 훨씬 저렴하지만, 특히 기후가 추운 지역에서는 더 많은 유지 보수가 필요하다. 


단, 몇 시간 만에 건조되고 침전되지만, 온도 변화 설정에서 내구성이 우수하여 보수가 쉬운 제품이다. 다만 3~5 년마다 재포장과 정기적인 재포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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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ck Driveway

Brick은 일반적으로 선호하는 포장 방식으로 고전적인 외관을 제공한다. 이 포장 방법은 시공간을 뛰어넘는 인상적인 외관을 제시하지만, 일반적인 콘크리트 또는 아스팔트 진입로보다 다양한 색상과 질감을 제공하여 도로의 기능과 더불어 미적 가치도 부여한다.


내구성은 그리 좋지 않으며 일부 벽돌은 균열, 이동 또는 파손될 수 있다. 이 방식은 문제 발생 시 전체 차도를 수리하지 않고, 쉽게 교체할 수 있어 수리 비용이 저렴하게 든다. 수명은 대략 25년 정도이다. 시공은 대부분 수작업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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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bblestone Driveway

조약돌 진입로는 더 오래되고 더 고전적인 외관을 제공하며, 캐릭터가 더 많이 추가되며 가격이 비싸다. 조약돌의 가장 큰 장점은 마모로 인한 외적 미려함이 더 노출된다는 것이다. 


벽돌과 마찬가지로 수명은 최대 25년이다. 이 방식은 일반적으로 고급 주택이나 부유층이 선호하는 방식이다. 조약돌을 액센트 상감 또는 테두리로 사용하면 외관상의 모습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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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vel Driveway

자갈 포장방식은 시골 환경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며 다양한 종류의 점토, 암석 및 모래와 같은 재료로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긴 진입로에 적합하지만, 차량을 이동할때 자갈이 튀어 차량을 긁을 수도 있고, 손상을 입할 수도 있다. 또한, 차량은 급하게 이동하면 먼지가 비산할 수도 있다. 비용적인 측면에서 효율적이고 실용적인 포장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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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hed Stone Driveway

크러쉬 포장 방식은 저렴한 저비용 대안이다. 이것은 투과성 제품이기 때문에 빗물과 같은 것들이 물에 스며들거나 자연배수가 이루어진다. 깔린 돌의 구성 및 유지 관리는 자갈 방식과 유사하다. 


일반적으로 모래와 점토 성분이 포함되지 않고 자갈로 만들어진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암석이 움직여 더 많은 암석을 내려야 할 필요가 있지만, 유지 관리 비용은 상당히 저렴하다. 자갈과 비슷하게 먼지 부분이 단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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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ed Material Driveway

하나의 자재가 아닌 혼합하여 시공하는 방식으로 소비자의 취향이 반영되는 포장 기법이다. 조약돌과 아스팔트의 결합, 또는 콘크리트와 다른 자재 결합으로 융합적 개념을 창출할 수 있다. 이러한 컨셉은 비용이나 스타일에 따라 선택하는 포장 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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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rete and Grass Driveway

이 포장방식은 콘크리트를 원하는 모양으로 붓고 그 사이에 잔디를 심어야 한다. 잔디와 콘크리트는 세련된 조화를 이루며, 앞뜰에 자연스럽고 현대적인 디자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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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사회는 주인공이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이는 심리적으로 outsider(아웃사이더)의 인생을 살아온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일종의 관종(관심종자)의 유형으로, 자신과 생각이 다르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가치에 의한 판단이 아니라, 주관적인 심정으로 상대를 사기꾼으로 몰아버리고, 독자적 나와바리의 강고성을 추구한다. 


‘그럴 것이다’는 ‘그렇다’로 규정되고, 주관적 사고의 편향성은 객관성을 잃은 체, 선입견과 편견으로 도배하여 도매금으로 칼질한다. 


Propaganda는 공산주의가 혁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전술적 요소이다. 사실이든 허위이든 선전(宣傳, 영어: propaganda, 러시아어: Пропаганда, 프로파간다)은 일정한 의도를 갖고 세론을 조작하여 사람들의 판단이나 행동을 특정의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다.


교민사회에서 타인에 의해 씹히고 밟히면서 상처와 고통을 받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드라이브 웨이(진입로)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마음은 누더기가 되고, 파손된 드라이브 웨이처럼 재포장하지 않으면, 그 고통은 지속될 수밖에 없다. 남에 대한 평가나 이야기는 직접 체험하거나 경험하지 않을 경우에는 자제하는 게 신상에 좋을 것이다.


대학 시절 후배가 학과 사무실에서 찾는다고 알려주었다.  


“형! 조교가 찾는데요?”

“왜...”


그 당시 대학 내에 짭새들이 즐비했고 또한 일부 교수와 교직원들이 독재정권의 하수인으로서, 데모를 하는 학생들을 고발하거나 프락치를 동원하여 정보를 보고하던 시절이었다.


“조교님 저를 찾았나요?”

“너 정문에서 데모했지, 그리고 지도교수가 너를 찾는다”

“인마! 니가 데모한다고 세상이 달라질 것 같애?, 멍청한 놈”

“...”


지도교수에게 꼰지르고 그 다음 날 도서관에서 사복경찰에게 체포되어 압송되어 갈 때, 그 하늘은 유난히도 푸르렀다. 

몇 년 전 한국의 뉴스를 보다가 낯에 익은 인물이 국회상임위원회에서 질의하는 모습을 보다가 깜짝 놀랐다. 국방부 차관으로, 이후 국회의원이 되어 국정을 논의하는 모습에서 세상에는 보이지 않는 질서가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


후배를 고발하고 그를 기반으로 승승장구하는 양아치 선배의 모습에서 그의 인생 드라이브 웨이는 어떤 모습일까? 생각해 본 적이 있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특정인을 지목하여 선동하여 나쁜 사람으로 몰고, 그 해명에 수많은 시간을 보내야 했던, 우리네 인생 드라이브 웨이는 재포장이 시급하다. 상처받은 교민분들은 다 같이 막걸리 한잔으로 마음의 드라이브 웨이를 재포장했으면 한다. 내가 쏠게요!!!


“고마해라 많이 묵었다 아이가”


‘선동은 하나의 단어로 가능하지만, 해명은 수십 장의 문서가 필요하다’

<다음에 계속>


Daniel Kim

kowipainter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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