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한인회, 교민 건강 페스티벌 개최…100세 어르신 축하 자리 마련

오클랜드한인회, 교민 건강 페스티벌 개최…100세 어르신 축하 자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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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7일 오클랜드한인회(회장 조요섭)는 교민 건강 페스티벌을 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오클랜드 한인과 봉사자, 공연팀, 관계자 등 약 120명이 참석했다.

 

또한 한국 여성 건강증진회(KWWCG)의 현직 간호사들이 봉사자로 참여하여 교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김병진 한의원장은 건강 세미나를 진행해 교민들의 높은 관심을 가졌다.

 

오클랜드한인회 조요섭 회장은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여러 교민과 어르신들을 모시고 작게나마 행사를 열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하다. 어르신들께서 건강하시고 오랫동안 곁에서 삶의 지혜를 나누어 주셨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로 100세를 맞이한 김인명, 최남규 어르신을 모시고 축하 케이크와 선물, 축하 공연, 총독 축하 편지 전달 등 참석자들과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식행사가 끝난 후 참석자들에게 점심 식사가 제공되었고 노래자랑 행사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재외동포재단, 주오클랜드분관, 뉴질랜드 한인여성회, 한국여성건강증진회, 김보연 제과, 하이웰 Charitable foundation, P&K Liquor, 무지개합창단의 후원과 협찬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인택 총영사, 멜리사 리 국민당 의원, 김은희 한인여성회장, 장구한 오클랜드노인회장, 임헌국 하이웰 대표 등 각종 인사들이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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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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